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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N: 31개의 LLM을 교차검증 체계로 엮은 100% 자율 주식 매매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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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L

Show GN: 31개의 LLM을 교차검증 체계로 엮은 100% 자율 주식 매매 시스템

학생 개발자가 31개의 LLM 에이전트를 6단계 릴레이 파이프라인으로 구성해 LLM의 인지 편향 제거 및 API 트래픽 폭주 문제 해결로 실계좌 1,000만원 기반 완전 자율 매매 시스템 구축

cjb94522026년 3월 28일4advanced

Context

초기 B2C 종목 추천 웹서비스는 막대한 API 통신 비용과 효용성 검증 문제에 직면했다. 31개 에이전트 시스템 운영 중 LLM이 손절을 하지 않는 처분 효과(Disposition Effect)와 20~30개 종목 분석 시 토큰 한계 및 외부 API Rate Limit 초과 현상이 반복되었다.

Technical Solution

  • 단일 프롬프트 대신 탑다운 투자 방식을 모사하는 Multi-Agent 릴레이 파이프라인 도입: Phase 0~1(포트폴리오 심리 분석) → Phase 2(거시경제 팀 7개 에이전트) → Phase 3(산업 섹터 팀 10개 에이전트) → Phase 4(기업분석 및 리스크 팀 8개 에이전트) → Phase 5(CIO 1개 에이전트)
  • 거시경제 팀에 Base/Bull/Bear 3가지 시나리오 강제 도출 메커니즘 적용해 단방향 사고 방지
  • 산업 섹터 팀에 Validator 에이전트 배치로 상장폐지 여부, 시총 미달 등 기계적 필터링을 통해 LLM 환각(hallucination) 제거
  • CIO 모델(gemini-3.1-pro-preview)에 Bounded Autonomy 프롬프트 적용: "내가 틀렸을 때의 Bear Case 시나리오"와 "투자 무효화 조건" 명시 강제화로 매몰 비용 오류 방지
  • 어제와 오늘 의사결정 모순 발생 시 스탠스 변경 사유 명시 및 자체 과거 승률 평가를 통한 Red-Teaming 로직 추가
  • 재무, 차트 지표 등 대량 데이터를 get_fundamental_batch_all 형태의 백단 배치 처리 아키텍처로 전환해 API 호출 최적화

Impact

  • 전체 파이프라인 실행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안정화(기존: API Rate Limit과 토큰 초과로 인한 불안정한 실행)

Key Takeaway

Multi-Agent 시스템에서 단순한 에이전트 병렬 구성보다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의사결정 계층 구조를 반영한 릴레이 파이프라인이 LLM의 인지 편향 제거와 최종 출력 품질 향상에 효과적이며, 배치 처리 기반 API 통합이 수십 개 외부 호출의 트래픽 폭주 문제를 근본 해결한다.


금융, 의료, 법률 등 연쇄적 의사결정이 필요한 도메인의 Multi-Agent LLM 시스템에서 거시→중시→미시 분석 단계별 에이전트 릴레이 구조를 적용하고, 각 단계에서 반대 시나리오 강제 생성과 Validator 에이전트를 배치하면 단일 LLM의 인지 편향을 상쇄하고 환각을 필터링할 수 있다. 대량의 외부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 경우 실시간 개별 호출 대신 백단 배치 처리로 데이터를 통합한 후 LLM에 전달하면 API Rate Limit 초과와 토큰 폭주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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