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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aaS가 14개 DeFi 프로토콜을 하나의 통합 API로 제공해 다중 체인 포지션 추적 시 필요한 SDK 관리 복잡도 제거
Tracking Your AI Agent's DeFi Positions Across Chains
AI 요약
Context
AI 트레이딩 봇이 Jupiter, Aave, Lido, Drift 등 14개 프로토콜에 걸쳐 포지션을 유지할 때 각 프로토콜마다 고유한 API 형식, 인증 방식, 데이터 구조를 개별적으로 처리해야 했다. 개발자는 14개 이상의 SDK, API 키, 레이트 리밋을 동시에 관리하면서 분산된 데이터를 수동으로 통합해야 했다. Aave 통합 장애로 청산 임계값을 놓치거나 모니터링 불완전으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전 언스테이킹을 실패하는 등 운영 위험이 실제로 발생했다.
Technical Solution
- 14개 프로토콜 데이터 정규화: Solana(Jupiter, Drift, Jito), EVM(Aave V3, Lido, Pendle), 크로스체인(LI.FI, Across), 트레이딩(Hyperliquid, Polymarket)의 포지션을 단일 응답 형식으로 제공
- 단일 세션 토큰 인증: 모든 통합 프로토콜에 동일한 Bearer 토큰 사용으로 프로토콜별 인증 흐름 제거
- 39개 REST API 엔드포인트 제공: /v1/defi/positions로 모든 포지션 조회, /v1/actions/{protocol}/{action}으로 통일된 구조의 실행 엔드포인트 제공
- 프로토콜별 세부 속성 보존: Aave의 health factor, Hyperliquid의 레버리지 비율, Pendle의 수익 구성 등 프로토콜 고유 정보는 정규화 데이터에 포함
- 21개 정책 타입의 위험 관리 엔진: LENDING_LTV_LIMIT, PERP_MAX_LEVERAGE 등으로 거래 실행 전 자동 차단 또는 수동 승인 지연 처리
- 7단계 트랜잭션 파이프라인: 정책 검증을 포함한 실행 흐름으로 위험 제어
Key Takeaway
다중 프로토콜 DeFi 전략은 각 프로토콜 API의 고유성을 완전히 제거하기보다 정규화된 인터페이스로 통합하면서 프로토콜별 세부 속성은 보존하는 설계가 운영 복잡도와 정보 손실 사이의 균형을 맞춘다. 통합 인증과 정책 엔진을 함께 제공하면 개발자가 알파 생성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실천 포인트
다중 DeFi 프로토콜을 모니터링하는 트레이딩 봇 개발 환경에서 WAIaaS와 같은 API 통합 레이어를 도입하면 프로토콜별 SDK 유지보수 비용을 제거하고 청산 위험 모니터링 같은 핵심 기능 개발에 리소스를 집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