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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 Metrics 시스템 구축을 통한 엔드포인트별 가시성 확보 및 Latency 분석
I Had No Idea Which Endpoint Was Slowest. So I Built My Own Metrics.
AI 요약
Context
개별 요청을 추적하는 Structured Logging만으로는 전체 시스템의 상태 파악 및 추세 분석에 한계 존재. 특히 엔드포인트별 평균 응답 시간과 에러율 등 집계 데이터의 부재로 인한 병목 지점 식별 불가 상황을 해결하고자 함.
Technical Solution
- Counters, Gauges, Latency stats의 세 가지 메트릭 타입을 정의한 전용 Metrics 구조체 설계
- Concurrent Request 환경에서 Race Condition 방지를 위해 sync.RWMutex를 도입하여 Read 성능 최적화 및 Write 정합성 보장
- Go의 http.ResponseWriter가 상태 코드를 저장하지 않는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Embedding 기반의 Wrapper 패턴을 통한 Status Code 인터셉트 구현
- Middleware 구조를 채택하여 요청 시작 시점의 In-flight 증가와 종료 시점의 Latency 계산 및 메트릭 업데이트 로직을 캡슐화
- JSON 직렬화 시 Lock 유지 시간을 최소화하여 메트릭 조회 API의 응답성 확보
Key Takeaway
추적(Tracing)과 집계(Metrics)의 역할 분리를 통해 개별 장애 분석과 전체 시스템 트렌드 파악을 동시에 달성하는 가시성 전략의 중요성 확인.
실천 포인트
- http.ResponseWriter 확장 시 Embedding 패턴을 활용한 상태 코드 및 응답 크기 캡처 검토 - 빈번한 읽기가 발생하는 공유 자원 접근 시 Mutex 대신 RWMutex 적용으로 경합 감소 - 외부 라이브러리 도입 전 핵심 Primitive를 직접 구현하여 내부 동작 원리에 대한 이해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