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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shipper MOL wants a floating datacenter, and Hitachi just climbed a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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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부지 확보 고민 없는 Floating Data Center, 2027년 상용화 전략

Japanese shipper MOL wants a floating datacenter, and Hitachi just climbed aboard

Dan Robinson2026년 4월 1일3intermediate

Context

생성형 AI 수요 급증으로 데이터센터 확충 필요성 증대. 일본 내 가용 토지 부족 및 도쿄·오사카 중심의 인프라 편중 현상 심화. 전력 생산과 냉각을 위한 수자원 확보 및 재해 리스크 관리의 어려움 존재.

Technical Solution

  • 중고 선박을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Floating Data Center(FDC) 아키텍처 설계
  • 해수 및 강물을 활용한 냉각 시스템 도입으로 에너지 효율 최적화
  • 기존 선박 내 공조 시스템, 취수 설비, 발전 장치를 재활용하여 초기 투자 비용 절감
  • 자동차 운반선(Car Carrier) 활용을 통해 약 54,000m² 규모의 대형 상면 확보
  • Powerships(전력선) 연계를 통한 독립적 에너지 공급 체계 구축
  • 선박 전환 방식을 통한 구축 기간 단축 및 입지 제약 해소

Impact

  • 구축 기간을 최소 1년까지 단축
  • 약 54,000m²의 데이터센터 바닥 면적 확보
  • 120m 길이, 9,731톤 규모의 선박 기반 인프라 구축

Key Takeaway

물리적 입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산업 자산(선박)을 컴퓨팅 인프라로 전환하는 리퍼포징(Repurposing) 전략의 유효성 확인.


물리적 부지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 냉각 효율이 높은 수자원 인근의 유휴 인프라 전환 가능성을 검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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