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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in Production in 2026: I Ran My Real Stack for 30 Days and Here Are the Nu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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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Docker Compose 기반 운영으로 가동률 99.3% 및 복구 시간 30초 달성

Docker Compose in Production in 2026: I Ran My Real Stack for 30 Days and Here Are the Numbers

Juan Torchia2026년 5월 6일11intermediate

Context

Kubernetes와 같은 복잡한 Orchestration 도구가 소규모 프로젝트에 오버엔지니어링으로 작용하는 상황 분석. 불필요한 인프라 복잡성을 제거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Docker Compose의 Production 적용 가능성 검증.

Technical Solution

  • restart: alwayson-failure 설정을 통한 프로세스 자동 복구 체계 구축
  • healthcheckdepends_onservice_healthy 조건을 결합한 서비스 간 의존성 및 기동 순서 제어
  • deploy.resources.limits 설정을 통한 컨테이너별 CPU 및 Memory 할당으로 자원 고갈로 인한 서비스 킬 방지
  • PostgreSQLRedis의 Alpine 이미지 기반 경량화와 Volume 마운트를 통한 데이터 지속성 확보
  • 외부 의존성 재시작 시 발생하는 ECONNREFUSED 에러 대응을 위한 Fallback 전략의 필요성 확인

- [ ] 모든 서비스에 `healthcheck` 정의 및 `depends_on`의 `condition: service_healthy` 적용 여부 검토 - [ ] CPU 및 Memory `limits`를 설정하여 단일 컨테이너의 자원 독점 및 OOM 발생 가능성 차단 - [ ] 서비스 재시작 시 발생하는 일시적 연결 실패를 처리할 `Retry` 또는 `Fallback` 로직 구현 - [ ] `restart: always`와 `on-failure`의 차이를 이해하고 서비스 특성에 맞는 복구 정책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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