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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Liquidity: Exit, Profit, and How DeFi Began losing its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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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C-20 기반 LP Token 설계로 구현한 DeFi Composability의 핵심

Burning Liquidity: Exit, Profit, and How DeFi Began losing its mind

Adi2026년 5월 10일8intermediate

Context

Uniswap V2의 유동성 공급 및 회수 메커니즘을 통한 자산 관리 구조 분석. 단순한 예치 증명서를 넘어 유동성 지분을 표준화된 자산으로 정의하여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Technical Solution

  • removeLiquidity() 함수를 통한 Router-Pair 간의 분리된 제어 흐름 설계
  • 실제 Token Balance 기반의 proportional share 계산법을 적용하여 Fee 자동 누적 구조 구현
  • LP Token을 전송 가능한 ERC-20 표준으로 설계하여 권한과 소유권을 분리한 Architecture 채택
  • burn() 프로세스 내 _mintFee() 선행 호출을 통해 프로토콜 수익 분배의 우선순위 보장
  • Router 단계에서의 Slippage Floor 체크를 통한 실행 시점의 가치 변동 리스크 제어
  • LP Token의 Transferable 특성을 활용한 Yield Farming 및 복합 금융 인프라의 Composability 확보

- 자산의 소유권과 권한을 분리하여 설계함으로써 제3자 서비스와의 결합성(Composability)을 높일 것 - 상태 업데이트 전 수수료나 비용 처리 로직을 선행 배치하여 계산 정확성을 확보할 것 - 외부 호출 단계에서 최소 수령액(Minimum Amount) 검증을 통해 원자적 트랜잭션의 안정성을 보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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