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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AI/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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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ing Intelligence Notion: Auto-extract tasks and decisions from any meeting transcript
236명 규모 회사가 회의 트랜스크립트를 Claude Haiku + Notion API로 자동 분석해 회의당 12개 미읽음 메시지를 1개의 구조화된 페이지로 통합
AI 요약
Context
회의에서 도출된 중요한 결정사항과 업무가 채팅 이력으로 분산되어 추적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회의 후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200개 이상의 채팅 메시지를 스크롤해야 하는 비효율이 발생했다.
Technical Solution
- 회의 트랜스크립트를 입력받아 OpenRouter API의 Claude Haiku(temperature=0)로 전송하는 파이프라인 구축
- JSON 스키마 검증을 통해 meeting_title, summary, decisions(배열), action_items(owner, due_date, priority 포함)을 일관성 있게 추출
- 추출된 action_items을 Notion API로 to_do 블록으로 변환하고 priority별 이모지(🔴/🟡/🟢)로 색상 구분
- Notion 데이터베이스 형식을 활용해 3개월 간 모든 회의의 미완료 업무를 단일 뷰로 필터링 가능하게 구성
- Python 기반으로 5분 내 설정 가능한 CLI 도구 제공(git clone → .env 설정 → 실행)
Impact
회의 후 결정사항 검색 시간을 200개 채팅 메시지 스크롤에서 Notion 필터 3초 조회로 단축. 40개 이상의 실제 회의에서 검증됨.
Key Takeaway
구조화된 JSON 스키마와 낮은 temperature 설정으로 LLM 출력의 일관성을 확보하면, 회의 관리 같은 반복적 문제에서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Notion 같은 쿼리 가능한 저장소와 결합하면 회의 정보의 재사용성이 극대화된다.
실천 포인트
회의 문서화가 많은 팀에서 Claude Haiku + 구조화된 JSON 스키마(temperature=0)를 사용하면, 회의당 평균 5개의 실행 가능한 업무를 일관되게 추출할 수 있다. 추출 결과를 Notion, Linear, Jira 같은 작업 관리 시스템에 자동 연동하면 채팅과 이메일에 흩어진 정보를 중앙 집중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