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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Google Sheets를 데이터소스로 활용해 Gantt 차트 웹앱을 구축하고 배포 없이 실시간 데이터 반영 달성
I used Google Sheets as a database and it actually worked
AI 요약
Context
Notions, Monday.com, MS Project 등 기존 프로젝트 관리 도구들은 각각의 방식을 학습해야 했고 필요한 기능 사용에 유료 업그레이드가 필요했다. 팀의 프로젝트 일정은 이미 Google Sheet에 작업·날짜·담당자·상태 정보로 존재했지만 타임라인 시각화가 불가능했다.
Technical Solution
- Google Sheets를 데이터베이스로 사용: 기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없이 Sheet에 저장된 행 단위 작업 데이터를 직접 활용
- Python gspread 라이브러리로 CRUD 구현: 1시간 내에 Sheet 읽기·쓰기 작업 완성
- React + TypeScript 프론트엔드와 FastAPI + gspread 백엔드로 구성: 개발자가 오후 안에 배포 가능하도록 단순화
- Sheet 수정 후 브라우저 새로고침만으로 Gantt 차트 즉시 업데이트: 배포·마이그레이션·캐시 무효화 단계 제거
- 배포 가이드 포함: Netlify, Railway, Render, Google Cloud Run에 대한 설정 문서 제공 (약 15분 소요)
Impact
CRUD 작업 구현에 1시간 소요. 팀 내부 사용 후 외부 상품화 단계까지 진행.
Key Takeaway
Small team 규모의 도구에서는 엄격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보다 팀이 이미 사용 중인 협업 도구를 데이터소스로 활용하면 온보딩 시간을 제거하고 즉각적인 피드백 루프를 만들 수 있다. 기술 선택은 팀 규모와 실제 사용 패턴에 맞춰야 한다.
실천 포인트
수백 행 규모의 일정 데이터를 관리하는 소규모 팀이라면 Google Sheets를 백엔드 데이터소스로 하고 gspread로 읽기·쓰기를 구현한 뒤 React 같은 가벼운 프론트엔드로 시각화하면 배포 복잡도를 낮추고 팀의 기존 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