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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VPS 한 대로 9개 프로젝트 동시 운영한 Boring Stack 전략
30 days of solo dev shipping: 9 projects, 1 VPS, no Docker — what I actually learned
AI 요약
Context
복잡한 현대적 기술 스택이 유발하는 설정 시간과 유지보수 비용의 증가. 솔로 개발 환경에서 오버엔지니어링으로 인한 제품 출시 지연 문제. 기술적 완결성보다 빠른 시장 검증과 배포가 우선인 상황.
Technical Solution
- Python 3.12와 Flask 기반의 경량 서버 구성으로 런타임 오버헤드 최소화
- SQLite WAL 모드 적용을 통해 별도 DB 서버 없이 고성능 쓰기 작업 처리
- Docker 대신 systemd 유닛 파일을 활용한 프로세스 자동 재시작 및 구조적 로깅 체계 구축
-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배제한 Vanilla HTML 사용으로 클라이언트 렌더링 복잡도 제거
- 외부 의존성을 최소화하여 전체 시스템의 상태를 개발자가 완전히 파악할 수 있는 가시성 확보
- 작업 정체 시 다른 프로젝트로 전환하는 'work_queue' 프레임워크를 통한 개발 생산성 극대화
Impact
- 월 $5 비용의 단일 VPS에서 9개 프로젝트 동시 운영
- SQLite WAL 모드로 초당 50,000건의 commit 처리 가능 성능 확인
- 전체 시스템 메모리 점유율 총 80MB 수준의 초경량 운영
- systemctl 명령어를 통한 3초 이내의 빠른 배포 속도 달성
Key Takeaway
규모에 맞지 않는 기술 도입은 결정 피로도와 유지보수 비용만 증가시키므로, 문제 해결에 필수적인 최소한의 도구만 선택하는 'Boring Stack' 원칙이 초기 제품 출시 속도를 결정함.
실천 포인트
초기 MVP 단계에서는 Docker/K8s 도입 전 systemd와 SQLite로 시작하여 인프라 복잡도를 제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