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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ilure Mechanism in OT Systems: Identity Boundaries at Execution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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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OT 프로토콜의 Runtime Identity Boundary 부재를 해결하는 4대 강화 아키텍처

The Failure Mechanism in OT Systems: Identity Boundaries at Execution Context

RC2026년 4월 20일7advanced

Context

기존 IT/OT 융합 보안이 네트워크 분리와 방화벽 중심의 L3/L4 접근 제어에만 의존한 한계 노출. Modbus, BACnet 등 주요 OT 프로토콜이 Runtime 단계에서 Identity 검증 로직을 결여하여 네트워크 진입 후 모든 제어 권한이 무분별하게 부여되는 구조적 결함 발생.

Technical Solution

  • Device Attestation 도입을 통한 하드웨어 기반(TPM) 또는 X.509 인증서 기반의 기기 신원 검증 강제
  • Native 인증 기능이 없는 레거시 엔드포인트를 보호하기 위한 Authentication Proxy 및 Protocol Gateway 전면 배치
  • Session-bound Trust Evaluation 구현으로 세션 생성 시점이 아닌 명령어 실행 시점의 컨텍스트(시간, 빈도, 명령 유형) 기반 지속적 신뢰 평가
  • SCADA/HMI 경계에 Policy Decision Point를 구축하여 프로토콜 도달 전 RBAC 및 Least-privilege 기반의 사전 승인 체계 설계
  • SecurityPolicy#None 및 미인증 엔드포인트를 Attack Surface로 규정하고 격리 또는 폐기를 통한 비인증 접점 원천 제거

1. 현재 운용 중인 OPC UA 서버의 SecurityPolicy 설정이 'None'인지 확인하고 인증서 기반 정책으로 전환

2. Modbus/BACnet 등 미인증 프로토콜 전면에 Identity-aware Proxy 배치 검토

3. 단순 IP 기반 ACL을 넘어 명령어 단위의 세부 권한 제어(Granular Access Control) 가능 여부 진단

4. 하드웨어 Root of Trust(TPM 등)를 통한 기기 인증 체계 도입 로드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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