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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분리로 해결 못 하는 NestJS 코드 비대화와 구조적 한계 분석
Feature Based Clean Architecture. Part 2: Decomposition into Services: An Analysis of the Approach's Limits
AI 요약
Context
단일 서비스 클래스 내 비즈니스 로직 집중으로 인한 유지보수 효율 저하 상황. 단순한 서비스 분리를 통한 리팩토링이 코드 가독성은 높이나 근본적인 의존성 복잡도와 도메인 엉킴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한계 직면.
Technical Solution
- AuthService를 Orchestrator로 설정하고 Users, AntiFraud, Referral 등 도메인별 전담 서비스로 로직을 위임하는 구조 설계
- Result<T, E> 타입을 도입하여 내부 서비스의 에러 처리 방식을 명시적 계약 형태로 변경하고 HTTP Transport 계층에서만 HttpException으로 변환
- 비대해진 User 모듈을 Profile, Settings, Privacy 등 세부 Use-case 기반 서비스로 쪼개어 파일 단위의 물리적 분리 수행
- Controller-Service-Entity로 이어지는 계층 구조 내에서 단방향 의존성을 유지하여 구조적 복잡도 제어 시도
실천 포인트
- 서비스 분리 후에도 Orchestrator 서비스의 로직 흐름이 복잡하다면 도메인 경계 재설정 검토 - Exception Throwing 대신 Result 타입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결과의 명시적 타입 정의 적용 - 단순히 파일 개수를 늘리는 분리가 아닌 Use-case 중심의 책임 분리가 이루어졌는지 확인 - 서비스 간 순환 참조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하여 도메인 간 결합도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