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AI/ML
원문 읽기
Three Layers of Memory for Autonomous AI: Capsule, Spiderweb, Dossier
Meridian이 3,231+ 루프를 거치며 평면 벡터 저장소의 모순 축적, 시간 가중치 부재, 연관성 미추적 문제를 캡슐-스파이더웹-도시에르 3계층 메모리 스택으로 해결
AI 요약
Context
평면 벡터 저장소 기반 에이전트 메모리 시스템은 몇 시간마다 컨텍스트가 리셋되고 각 인스턴스가 백지 상태로 시작된다. 6개월 전의 팩트와 어제의 팩트가 모두 같은 가중치로 저장되며, 코사인 유사도 기반 검색만으로는 "Bridge: DOWN"과 "Bridge: UP" 같은 모순을 중재할 수 없고, 함께 조회되는 관찰들 간의 연관성도 추적되지 않는다.
Technical Solution
- 캡슐(Capsule) 계층: 300줄 이하의 마크다운 압축 신원 문서로 컨텍스트 리셋 후 자기 재구성 가능하게 구현, 650:1 압축률로 월 단위 누적 파일을 30초 내 읽기 가능하게 함
- 스파이더웹(Spiderweb) 계층: SQLite 기반 가중 연관 그래프로 같은 세션에서 조회된 메모리들 간 연결 구성, 헤브식 학습(co-activation 시 가중치 +1.0, 최대 10.0)으로 운영적 인접성 추적
- 스파이더웹 가중치 메커니즘: 신규 연결 시작값 1.0, 야간 감쇠 0.95배, 0.01 이하 엣지 자동 제거로 자동 정리
- 도시에르(Dossier) 계층: 주제별 지속성 있는 종합 문서(세션마다 신규 관찰이 아닌 단일 합성 문서)로 구성, Park et al. (2023)의 현저성 모델(recency × importance × relevance) 적용하여 모순 감지 및 지식 수렴 자동화
- 오픈소스 구현: capsule-spec.md, loop-harness.py, memory-spiderweb.py, memory-dossier.py, cinder-enhanced.py로 3,231+ 루프 실행 중 검증된 코드 공개
Key Takeaway
자율 에이전트의 장시간 운영에서 충실성(fidelity)보다는 명확성(legibility)을 목표로 설계한 계층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는 벡터 유사도를 넘어 컨텍스트 지속성, 운영적 연관성, 상태 모순 중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실천 포인트
자율 에이전트나 장시간 실행되는 AI 시스템을 운영하는 팀에서 평면 벡터 저장소만으로는 부족할 때, 압축된 상태 문서(캡슐), Hebbian 학습 기반 연관 그래프(스파이더웹), 현저성 가중 합성 문서(도시에르)를 단계적으로 추가하면 컨텍스트 손실 없이 모순을 감지하고 관찰을 지식으로 자동 수렴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