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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Source of Truth 기반 Declarative Infra CLI 구현
I Built a Tool That Builds My Infrastructure — Here's How It Went
AI 요약
Context
수동 인프라 설정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Single Source of Truth를 통한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환경 구축 필요성 대두. 매니페스트 파일 하나로 전체 스택의 상태를 정의하고 재생성 가능한 Deterministic 인프라 구조 설계 목표.
Technical Solution
- manifest.yaml 중심의 Declarative 설계로 Nginx 설정 및 Docker Compose 파일을 자동 생성하는 구조 채택
- Jinja2 템플릿 엔진을 활용해 설정 파일의 하드코딩을 배제하고 런타임 변수 주입 방식 구현
- Pre-flight Validation 로직을 통해 YAML 문법, Docker 이미지 존재 여부, 포트 충돌, Nginx 구문 검사를 배포 전 수행
- Canary Deployment 구현을 위해 FastAPI 앱에 모드별 분기 로직과 /chaos 엔드포인트를 통한 장애 시뮬레이션 기능 추가
- promote 명령어를 통한 In-place Manifest 수정 및 컨테이너 부분 재시작으로 무중단 모드 전환 메커니즘 설계
실천 포인트
- 배포 전 Pre-flight 체크리스트를 도입하여 런타임 에러 가능성 사전 차단 - 인프라 설정의 Single Source of Truth를 구축하여 환경 일관성 확보 - Docker 빌드 시 캐시로 인한 설정 미반영 방지를 위해 --no-cache 옵션 검토 - 가용성 검증을 위해 /healthz와 같은 Liveness Probe 엔드포인트 표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