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Infrastructure
원문 읽기
VPC Endpoint 자동 탐색 도입을 통한 배포 실패 제거 및 17개 UC 설정 표준화
Production Rollout, VPC Endpoint Auto-Detection, and the CDK No-Go — FSx for ONTAP S3 Access Points, Phase 9
AI 요약
Context
공유 VPC 내 Endpoint 소유권 불분명으로 인한 Connect timeout 발생 및 배포 실패 반복. 개별 Use Case(UC)별로 상이한 출력 경로 설정으로 인해 운영 일관성 결여 및 템플릿 관리 복잡도 증가.
Technical Solution
- deploy_generic_ucs.sh 내 pre-flight check 로직을 구현하여 VPC Endpoint 존재 여부를 사전 확인하는 자동 탐색 메커니즘 도입
- Endpoint 부재 시 자동 생성하고 존재 시 생성을 건너뛰어 Private DNS 충돌을 방지하는 Safe Default 전략 채택
- OutputDestination, OutputS3APAlias, OutputS3APPrefix 파라미터를 모든 UC 템플릿에 적용하여 17개 UC의 출력 경로 제어 방식 표준화
- cfn-guard 기반의 IAM 보안 규칙을 CI 워크플로우에 통합하여 S3AP Alias 관련 설정 오류를 자동 검증
- Lambda 메모리를 512MB~1024MB로 상향하고 Timeout을 확장하여 VPC 워크로드의 실행 안정성 확보
- CDK 마이그레이션 검토 결과, 현재의 YAML 기반 CI 검증 체계가 효율적이라는 판단 하에 No-Go 결정
실천 포인트
1. 공유 VPC 사용 시 Endpoint 생성 주체와 삭제 영향도를 정의한 런북 작성 여부 확인
2. 배포 스크립트 내에 인프라 의존성(Endpoint, Route Table 등)을 체크하는 Pre-flight 단계 추가 검토
3. Lambda 기반 VPC 워크로드 설계 시 메모리 크기와 Timeout 설정이 처리량 및 실행 시간에 비례하는지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