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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gister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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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Legacy 인프라 교체 실패로 인한 30억 파운드 규모의 시스템 전환 장애
UK state bank considers lengthening disastrous IT program
AI 요약
Context
25년간 누적된 복잡한 Legacy IT 인프라와 Atos 사에 의존한 단일 Outsourcing 구조로 인한 기술적 종속성 심화. Core Banking Engine 교체 및 Self-service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Project Rainbow를 추진했으나, 아키텍처 분석 실패로 인한 일정 지연 발생.
Technical Solution
- 단일 벤더 종속성 탈피를 위한 기존 Outsourcing 계약의 5개 개별 계약 분리 설계
- Core Banking Engine 교체를 통한 비즈니스 로직 현대화 및 운영 비용 절감 시도
- 25년 치 Legacy 데이터 및 인프라의 Un-picking과 Re-integrating을 통한 시스템 재구조화
- 현실적 구현 가능성 확보를 위한 Bottom-up 방식의 통합 실행 계획 수립으로 전환
- 예산 및 기간 제약을 고려한 Delivery Timeline 연장 및 단계적 마이그레이션 전략 검토
Impact
- 초기 예산 대비 13억 파운드 초과 지출 및 4년의 프로젝트 일정 지연 발생
- 시스템 전환 장애로 인한 37,500건의 채권 처리 지연 및 약 4억 7,600만 파운드 규모의 자산 처리 오류
- 2030-31년까지 총 프로젝트 비용 30억 파운드 도달 예상
Key Takeaway
Legacy 시스템의 복잡도를 과소평가한 Top-down 식 일정 산정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 기술 부채가 심각한 시스템의 현대화 시에는 상세한 인벤토리 분석 기반의 Bottom-up 설계와 점진적 전환 전략이 필수적임.
실천 포인트
1. Legacy 마이그레이션 전 의존성 맵(Dependency Map)을 통해 Un-picking 비용을 정밀하게 산출했는가?
2. 단일 벤더 종속성(Vendor Lock-in) 해소를 위한 인터페이스 표준화 및 계약 분리 전략이 있는가?
3. Core Engine 교체와 같은 고위험 작업에 대해 단계적 롤아웃(Canary/Parallel Run) 계획을 수립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