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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orgot How to Prompt Engineer. It Was Bullcrap An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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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orgot How to Prompt Engineer. It Was Bullcrap Anyway.

개발자가 READ_BEFORE_CODE.md 패턴으로 LLM의 문제 가정을 검증한 후 코드 생성을 진행해 상속 레거시 코드베이스 온보딩 효율 향상

Ryo Suwito2026년 3월 26일10intermediate

Context

레거시 코드베이스 인수 시 문서는 항상 최신이 아니고, 구두 약속된 문서 관리는 리팩토링 이후 자동으로 폐기된다. LLM을 단순 코드 생성 도구처럼 사용하면 잘못된 가정이 쌓여 다중 tool call 단계에서 전체 기능이 망가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Technical Solution

  • READ_BEFORE_CODE.md 파일 도입: 레포지토리 루트에 마크다운 파일을 배치하고, LLM이 코드 작성 전에 이해도를 이 파일에 기록하도록 지시
  • 절대 경로와 명확한 요구사항 전달: 파일 위치를 상대 경로 대신 절대 경로로 제시하고 목표를 평문으로 기술해 LLM의 환각 제거
  • 3단계 검증 루프: LLM의 마크다운 산출물을 읽고 가정 오류를 식별한 후 승인(LFG)하기 전에 수정
  • 지속 가능한 일지 패턴: 모든 작업 후 마크다운을 업데이트하도록 지시해 세션을 넘어 장기 메모리 구성
  • 투명한 협력 설정: LLM에게 "사용자도 코드베이스를 상속받았고 여전히 학습 중"이라 명시해 발견사항 보고를 독려

Key Takeaway

LLM을 새입사 개발자처럼 온보딩하면, 상태 비저장 토큰 완성 엔진을 지속적 메모리와 검증 루프를 갖춘 협력 쌍 프로그래머로 전환할 수 있다. Git 커밋으로 고정된 마크다운은 모델 업데이트, 팀 교체, Alice 같은 이직자의 문제까지 방어한다.


상속받은 레거시 코드베이스를 다룰 때, LLM에게 파일 절대 경로와 요구사항을 전달하되 코드 작성 전에 마크다운으로 각 파일의 역할, 관계, 필요한 변경과 가정을 정리하게 하면 잘못된 아키텍처 가정에 따른 대규모 수정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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