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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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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aaS가 거래 봇에 가스 조건부 실행 기능을 내장해 불수익 거래 자동 필터링 및 14개 DeFi 프로토콜 통합 관리
Gas-Aware Trading: Execute Only When Gas Is Cheap
AI 요약
Context
거래 봇은 수익성 있는 중재 기회를 발견해도 현재 가스 가격이 높으면 거래 후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 가스 가격 모니터링, 거래 대기열 관리, 프로토콜 통합을 수동으로 구축하면 실제 거래 로직 개발 전에 개월 단위의 개발 시간이 소요됐다.
Technical Solution
- 7단계 거래 파이프라인에 가스 조건부 실행 추가: 봇이
maxGasPrice임계값과timeout초 단위로 지정하면 조건 충족 시에만 자동 실행 또는 만료 시 자동 취소 - 14개 DeFi 프로토콜(Jupiter, Balancer, Aave v3, LI.FI 등)을 단일 REST API 및 TypeScript/Python SDK로 통합해 프로토콜별 SDK 관리 제거
- 지갑 수준의 21가지 정책 기반 리스크 제어: 거래액별 즉시 실행(1000 USD 이하), 알림 후 실행(1000~5000 USD), 지연 실행(5000~20000 USD), 수동 승인(20000 USD 초과) 세분화
- 프로토콜 화이트리스트 및 토큰 제한 정책으로 승인된 프로토콜만 접근 가능하도록 제약
- Dry-run API를 통해 실제 거래 전에 가스 비용 추정, 정책 판정, 잠재적 오류 검증 후 사전 테스트 가능
Impact
Key Takeaway
거래 봇의 인프라 개발 부담을 통합 플랫폼으로 제거하면 엔지니어는 거래 로직 자체에 집중할 수 있다. 가스 조건부 실행과 정책 기반 리스크 제어를 파이프라인에 내장하면 수익성 검증 없이 매도되는 거래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실천 포인트
DeFi 거래 봇을 개발하는 팀에서 WAIaaS의 gasCondition 필드(maxGasPrice, timeout)를 거래 요청에 추가하면 가스 가격 대기, 만료 관리, 프로토콜별 SDK 유지보수 코드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SPENDING_LIMIT 정책으로 거래액 단계별 집행 방식을 선언하면 런타임 정책 검증 로직 수백 줄을 생략하고 보안 감시 책임을 플랫폼에 위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