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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언니 공식 블로그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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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Everywhere All at Notion
강남언니 팀이 Notion을 태스크 관리, 이벤트 텍소노미 관리, 블로그 CMS로 통합하여 6개 이상의 업무 도구 간 맥락 단절 문제 해결
AI 요약
Context
팀이 Notion, Jira, Height, Asana, Linear, Trello, Google Docs, Sheets, Salesforce, Amplitude 등 10개 이상의 도구를 사용하면서 각 도구 간 정보가 파편화되고, 동일한 정보를 보고 협업하는 단 하나의 진실(Single Source of Truth)이 없었다. 회의록은 Notion에 있고 태스크는 Height에, 데이터는 Google Sheet와 Salesforce에 분산되어 있어 맥락 단절과 전환 비용이 증가했다.
Technical Solution
- Notion 자동화 기능을 활용한 태스크 관리: 자동화로 부모와 동일한 리스트에 태스크 자동 생성, 보드 뷰에서 하위 태스크가 부모 태스크를 따라 자동 정렬되도록 구성
- Notion 수식 속성으로 이벤트명 자동 생성: 정의된 이름 규칙에 자동으로 맞춘 이벤트명 생성 (click_button, btnClick, button_clicked 같은 불일치 제거)
- Notion API 기반 TypeScript 코드 자동 생성 도구 개발: 이벤트 텍소노미에서 컴포넌트/이벤트 데이터를 가져와 Type-safe한 TypeScript 코드 자동 생성
- Notion을 CMS로 활용한 팀 블로그 구축: Notion API로 직접 데이터를 불러와 Markdown 대신 Notion 에디터에서 작성하고, 커스텀 블록으로 표현력 확대
- 멘션 및 싱크드 블록을 통한 양방향 링크: 이벤트 텍소노미를 제품 정책 문서에 멘션하여 맥락 유지, 문서 간 자동 동기화
- Slack 봇을 통한 태스크 정보 자동 첨부: Task 링크를 Slack에 공유할 때 세부 정보를 자동으로 표시
Key Takeaway
기록과 실행이 같은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면 맥락 단절과 동기화 지연이 제거되며, 이러한 데이터 통합이 조직의 히스토리와 문맥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최적 조건을 자연스럽게 마련한다.
실천 포인트
여러 업무 도구를 운영하는 팀에서 단일 플랫폼(Notion)으로 통합할 때, 각 도구의 핵심 UX(태스크의 자동 정렬, 이벤트명의 자동 생성, 문서의 자동 변환)를 자동화와 API 연동으로 재현하면 동료들이 새로운 워크플로우 학습 없이 기존 업무 방식을 유지하면서 도구 파편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