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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L 호환 Rocky Linux 구축을 통한 Enterprise 환경 실습 환경 확보
Dual-Booting Windows 11 & Rocky Linux — A Beginner's Complete Guide
AI 요약
Context
가상 머신(VM)의 하드웨어 추상화로 인한 성능 제약과 GPU 접근 불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물리 장치 직접 제어가 가능한 Dual-Boot 아키텍처 채택. 엔터프라이즈 표준인 RHEL 계열의 바이너리 호환성을 확보하여 실무 수준의 OS 관리 환경 구축 필요성 제기.
Technical Solution
- EFI System Partition(ESP) 공유를 통한 다중 OS 부트 로더 공존 구조 설계
- XFS 파일 시스템 기반의 루트(/) 및 홈(/home) 파티션 분리를 통한 OS 재설치 시 데이터 영속성 확보
- GRUB 부트 로더의 os-prober 활용을 통한 타 OS 커널 탐색 및 부팅 제어권 통합
- LVM(Logical Volume Manager) 도입을 통한 유연한 디스크 볼륨 확장성 확보
- SELinux 및 firewalld 설정을 통한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 모델 적용
- Secure Boot 비활성화를 통한 서명되지 않은 Linux 커널의 부팅 제약 제거
실천 포인트
1. ESP 파티션 포맷 금지: 기존 OS 부트 로더 삭제 방지를 위해 반드시 유지
2. 파티션 전략 수립: /boot, swap, /, /home을 분리하여 시스템 안정성 및 데이터 보존력 강화
3. LVM 활용 검토: 고정 파티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Logical Volume 기반의 용량 관리 적용
4. 보안 진단 프로세스: SELinux 차단 시 단순 비활성화 대신 audit2why를 통한 정책 분석 및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