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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이상의 API 호출을 단 1회로 단축한 제약 데이터 통합 API 설계
I Built an API That Replaces Hours of FDA Drug Safety Analysis With One Call
AI 요약
Context
분산된 4개 정부 소스 및 SEC 공시 데이터 기반의 복잡한 쿼리 구조. 약물 간 비교 분석을 위해 서로 다른 스키마와 엔드포인트를 반복 호출해야 하는 비효율적 프로세스. 분석 결과 도출까지 수 시간이 소요되는 데이터 파편화 문제.
Technical Solution
- openFDA의 Adverse Events, Recalls, Labels 등 서로 다른 스키마를 가진 엔드포인트를 단일 API 인터페이스로 통합
- PRR(Proportional Reporting Ratio) 및 ROR(Reporting Odds Ratio) 알고리즘을 적용한 Pharmacovigilance Signal Detection 엔진 구현
- 주식 티커 기반의 기업 포트폴리오 연결 및 약물별 리스크 스코어링 로직 설계
- Claude LLM을 활용하여 정형 데이터와 자연어를 결합한 AI Analyst Briefs 생성 체계 구축
- AI Agent 통합을 위한 Model Context Protocol(MCP) 기반의 19가지 전용 도구 제공
- 매일 업데이트되는 FDA 원천 데이터를 동기화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Impact
- 분석 소요 시간: 수 시간 -> 5초 이내로 단축
- 데이터 규모: 1,000,000건 이상의 FDA FAERS 부작용 보고서 처리
- 커버리지: 358개 약물, 691건의 리콜, 2,221건의 라벨 변경 사항, 156개 바이오 기업 데이터 추적
- 인터페이스: 25개 API 엔드포인트 및 19개 MCP 도구 제공
Key Takeaway
파편화된 외부 API 환경에서 도메인 특화 로직(PRR/ROR)과 LLM을 결합한 추상화 계층을 구축하여 단순 데이터 전달자가 아닌 인텔리전스 제공자로 가치를 전환한 사례.
실천 포인트
다양한 외부 API를 통합할 때 단순 Wrapper 구조를 넘어 도메인 특화 분석 지표를 추가하여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