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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Traffic Control Scaleway Ep.9
Scaleway가 관리형 Cockpit 플랫폼(Grafana + Prometheus + Loki)을 통합해 인프라 관찰성 없이 운영되던 서비스 모니터링 문제 해결
AI 요약
Context
사전 에피소드 8개에서 IAM, 컴퓨트, 베어메탈, 서버리스, 컨테이너, 객체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Kubernetes 클러스터 등 인프라를 구성했으나 관찰성(observability) 없이는 서비스 상태를 파악할 수 없었다. 인프라 레벨의 메트릭, 로그, 트레이스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했다.
Technical Solution
- Cockpit 활성화: Scaleway Organisation의 기본 프로젝트에서 관리형 관찰성 플랫폼 활성화
- 인증 구성: Cockpit 토큰 생성 및 conf.yaml에 삽입해 Grafana 에이전트 인증
- 에이전트 배포: Docker Compose를 통해 Grafana 에이전트 실행 (로컬 메트릭 및 로그 스크래핑)
- 원격 쓰기 설정: Prometheus 호환 엔드포인트로 메트릭 전송 및 Loki 호환 엔드포인트로 로그 전송
- 대시보드 통합: 관리형 Grafana 인스턴스에서 CPU, 메모리, 로그 데이터 통합 시각화
Impact
아티클에 정량적 성능 수치(처리량, 레이턴시, 비용 절감 등)가 기재되어 있지 않음.
Key Takeaway
인프라 프로비저닝과 모니터링을 분리하면 운영 복잡도가 증가하므로,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부터 관찰성 플랫폼을 통합 구성해야 한다. 특히 관리형 Cockpit처럼 사전 통합된 스택을 사용하면 Prometheus, Grafana, Loki 각각의 인프라 운영 오버헤드를 제거할 수 있다.
실천 포인트
Scaleway 또는 유사 클라우드 플랫폼 환경에서 다중 리소스(컴퓨트, 네트워킹, 데이터베이스)를 운영 중인 팀은 Docker Compose로 Grafana 에이전트를 배포하고 Cockpit 토큰 기반 인증을 설정하면, 중앙화된 대시보드에서 분산된 리소스의 메트릭과 로그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