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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Announcing Ingress2Gateway 1.0: Your Path to Gateway API

Kubernetes SIG Network가 Ingress2Gateway 1.0을 공식 발표해 Ingress-NGINX에서 Gateway API로의 안전한 마이그레이션 경로 제시

2026년 3월 20일9intermediate

Context

Ingress-NGINX는 2026년 3월 은퇴 일정으로 인해 Kubernetes 클러스터 운영자들이 마이그레이션 대상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기존 Ingress API는 어노테이션, ConfigMap, CRD를 통한 확장으로 인해 Gateway API로의 마이그레이션이 복잡하고 nuanced behavior를 놓치기 쉬웠다. Ingress 리소스의 모든 동작을 Gateway API로 정확히 매핑하는 과정에서 조직들은 untranslatable configuration과 예상치 못한 기본값 차이에 마주치는 위험이 있었다.

Technical Solution

  • Ingress-NGINX 어노테이션 커버리지 확대: 기존 3개에서 30개 이상의 공통 어노테이션(CORS, backend TLS, regex matching, path rewrite 등) 지원
  • 컨트롤러 수준 integration testing 구현: 실제 클러스터의 Ingress-NGINX 컨트롤러와 Gateway API 컨트롤러를 동시 실행하여 라우팅, 리다이렉트, 리라이트 등 runtime behavior 비교 검증
  • 자동 번역 및 경고 메커니즘 도입: Ingress 리소스를 Gateway API로 자동 변환하며 미지원 configuration과 수정 제안을 명확히 표시
  • 안전한 단계적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제공: 파일, 네임스페이스, 전체 클러스터 범위의 Ingress 리소스 읽기 및 변환 지원
  • 구현체별 확장 지원: --emitter 플래그를 통해 agent gateway, envoy-gateway, kgateway 등 특정 Gateway API 구현체 출력 지원

Key Takeaway

마이그레이션 도구의 가치는 자동 변환 자체보다 untranslatable behavior를 명확히 드러내고, integration testing으로 edge case의 정확성을 보장하며, staged rollout(DNS 가중치, 클라우드 로드밸런서, traffic-splitting)으로 빠른 롤백 가능성을 제공하는 데 있다. 조직이 2026년 마감 전에 안전하게 마이그레이션하려면 단순 자동 변환이 아닌 엄격한 검증과 점진적 트래픽 전환 전략이 필수이다.


Ingress-NGINX를 사용 중인 Kubernetes 운영팀은 Ingress2Gateway를 통해 기존 Ingress 리소스를 Gateway API로 자동 변환한 후, 개발 클러스터에서 3초 타임아웃, 1GB body size 등 기본값 설정을 검증하고, DNS 가중치 분산을 통해 Gateway API 컨트롤러로 트래픽을 점진적으로 이동시킴으로써 마이그레이션 중 장애 발생 시 즉시 롤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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