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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a Self-Triaging CVE Checker with Gemini, Kestra, and N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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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Gemini와 Kestra로 구축한 자동 CVE 트리아지 파이프라인

Building a Self-Triaging CVE Checker with Gemini, Kestra, and Notion

Amara Graham2026년 4월 3일7intermediate

Context

방대한 양의 CVE 데이터는 사람이 직접 분석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기에 복잡도가 높음. 보안 취약점의 영향도 판단과 대응 계획 수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지적 부하 및 시간 소모 문제 해결이 필요함.

Technical Solution

  • CISA의 Known Exploited Vulnerabilities Catalog JSON 데이터를 소스로 활용하는 수집 구조
  • Kestra KV Store를 이용해 처리 완료된 CVE ID를 저장하고 중복 처리를 방지하는 상태 관리 전략
  • Gemini LLM을 연동하여 복잡한 CVE 설명을 분석하고 맞춤형 우선순위와 실행 계획을 생성하는 AI 증강 공정
  • 분석된 결과를 Notion Database API로 전송하여 담당자 할당 및 세부 구현 내용을 기록하는 협업 워크플로우 설계
  • Kestra의 Concurrency Limit 설정을 통해 병렬 처리를 구현하여 전체 파이프라인 실행 시간 단축
  • Notion API의 Database ID와 Page ID 구분 및 UUID 변환 로직을 적용한 데이터 바인딩 방식

Impact

  • 순차 처리 시 1시간 이상 소요되던 작업을 Concurrency Limit(5) 설정을 통해 20~30분으로 단축
  • 약 1,557개의 CVE 데이터셋 처리 대상 포함

Key Takeaway

단순한 데이터 수집을 넘어 LLM을 이용한 데이터 정제 및 협업 도구와의 연동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자동화 파이프라인 설계 원칙 확인.


대량의 외부 API 데이터 처리 시 KV Store를 통한 상태 관리와 병렬 처리 설정을 통해 실행 시간을 최적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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