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개발자가 WCAG 2.2 검사 도구(Vía)를 개발해 10개 UK 웹 에이전시 홈페이지를 스캔한 결과 90%가 접근성 위반 발견
I scanned 10 UK web agency websites for WCAG 2.2 violations — here's what I found
AI 요약
Context
웹 개발 에이전시들이 자신의 사이트 접근성 검사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웹 산업 전체적으로 94.8%의 웹사이트가 기본 접근성 검사에 불합격하고 있다. 2025년 기준 8,600건 이상의 ADA 소송이 제기되고 있어 접근성은 법적 위험 요소가 되었다.
Technical Solution
- axe-core를 사용해 WCAG 2.2의 90+ 규칙에 대해 단일 홈페이지 스캔 수행
- 검출된 위반을 심각도 수준(Critical, Serious, Moderate, Minor)으로 분류
- 색상 대비 실패, 텍스트 없는 링크, 누락된 lang 속성, 줌 비활성화, alt 텍스트 없는 이미지 등 5가지 주요 위반 패턴 식별
- 각 위반을 평문 영어로 설명하고 AI 기반 코드 수정안 생성
- 오버레이 위젯 대신 구현 가능한 실제 코드 변경 제공
Impact
조사 대상 10개 에이전시 중 9개(90%)가 홈페이지에서 접근성 위반 발생. 총 51개 위반 적발(Critical 9개, Serious 18개, Moderate 21개, Minor 3개). 색상 대비 실패는 10개 중 5개 사이트에서, 텍스트 없는 링크는 10개 중 5개 사이트에서, 빠진 lang 속성은 10개 중 2개 사이트에서, 줌 비활성화는 10개 중 2개 사이트에서 발견. 한 에이전시 홈페이지에서 alt 텍스트 없는 이미지 272개 발견.
Key Takeaway
WCAG 2.2 접근성 표준 준수는 마진 기능이 아닌 필수 요구사항이며, 웹 개발 전에 자동화된 스캔 도구(axe-core 기반)로 기본 위반을 사전 검출하고 가장 흔한 5가지 패턴(색상 대비, 링크 텍스트, lang 속성, 줌 설정, 이미지 alt 텍스트)을 체계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실천 포인트
웹 개발 팀에서 배포 전 axe-core 또는 유사 자동 스캔 도구를 파이프라인에 통합하고, 색상 대비 검증(최소 명도비 4.5:1), 링크 요소에 대한 접근 가능한 이름 제공, HTML lang 속성 설정, viewport 메타 태그 줌 허용 확인, 모든 이미지에 alt 텍스트 작성 등 5가지 기본 패턴을 체크리스트화하면 접근성 위반을 70% 이상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