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Backend
원문 읽기
AuthShield와 VaultPay 분리를 통한 원자성 보장 및 금융권 수준 Consistency 구현
I Built AuthShield and Immediately Knew It Wasn't Enough
AI 요약
Context
신원 확인(Authentication)과 권한 부여(Authorization)만으로는 금융 거래 중 발생하는 Partial Failure와 데이터 부정합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한계 직면. 특히 송금 프로세스 중 시스템 충돌 시 발생하는 자산 손실 및 Audit Trail 누락이라는 치명적 리스크 분석.
Technical Solution
- AuthShield와 VaultPay의 책임 분리를 통한 서비스 간 Boundary 명확화
- JWT Local Validation을 통한 성능 최적화 및 민감 작업 시에만 AuthShield에 상태를 재검증하는 Dual-mode Validation 도입
- 모든 송금 단계를 단일 Atomic Database Transaction으로 래핑하여 Partial Failure 발생 시 전체 Rollback 수행
- Idempotency Key 도입을 통해 네트워크 재시도 상황에서의 Double-spending 문제 원천 차단
- AES-256 암호화 저장 및 SHA-256 기반 중복 탐지를 적용한 KYC 문서 관리 체계 구축
- 서비스 간 DB 공유 없이 JWT 내 Role 정보를 활용한 4-tier RBAC 설계로 권한 제어 구현
실천 포인트
- 금융 거래와 같이 데이터 정합성이 핵심인 기능은 Application Layer가 아닌 Database Level의 Atomic Transaction으로 묶여 있는지 확인 - Auth 로직이 비즈니스 서비스 내부에 산재해 있지 않은지 점검하고, 검증 로직을 Centralized Auth Service로 분리 - API 설계 시 Idempotency Key를 필수적으로 도입하여 중복 요청에 의한 데이터 변조 가능성 제거 - 보안 수준에 따라 JWT의 단순 Signature 검증(Local)과 실시간 상태 검증(Remote)을 구분하여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