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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DevOps Pipelines: Complete CI/CD Guid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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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Microsoft가 Azure DevOps Pipelines에서 YAML 기반 파이프라인으로 전략 방향을 변경하고 Classic 파이프라인을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

Azure DevOps Pipelines: Complete CI/CD Guide (2026)

Rahul Singh2026년 3월 28일49intermediate

Context

Azure DevOps Pipelines는 Team Foundation Build에서 진화하면서 두 가지 파이프라인 작성 모델(YAML, Classic)을 지원해왔으나, 일관된 개발 방식과 버전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었다.

Technical Solution

  • YAML 파이프라인을 전략적 방향으로 설정: 2023년부터 모든 신규 기능을 YAML 모델에만 투자
  • Classic 파이프라인을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 새로운 기능 추가 중단, 기존 파이프라인의 안정성만 보장
  • 파이프라인 계층 구조 표준화: Pipeline → Stages → Jobs → Steps → Tasks 순서로 재정의
  • Microsoft 호스팅 에이전트와 Self-hosted 에이전트 이원화: Windows(Server 2022, 2019), Ubuntu(22.04, 20.04), macOS(13, 14) 환경 제공
  • 1000개 이상의 재사용 가능한 Task를 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제공: Docker 이미지 빌드, Azure 리소스 배포, 정적 분석 도구 실행 등을 사전 구성된 Task로 표준화

Impact

아티클에서 정량적 성능 수치가 명시되지 않음.

Key Takeaway

CI/CD 플랫폼의 진화는 기존 사용자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방향을 명확히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며, 마이그레이션 경로(Jenkins → Azure Pipelines)를 제시함으로써 생태계 전환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Azure DevOps로 CI/CD를 구축하는 팀에서는 Jenkins Jenkinsfile의 stages를 YAML stages로, Jenkins plugins를 Azure Pipeline tasks로 매핑하는 마이그레이션 가이드를 활용하면 기존 CI/CD 로직을 체계적으로 이관할 수 있다. 또한 Microsoft 호스팅 에이전트로 시작하되, 특화된 하드웨어나 네트워크 요구사항이 있을 때만 Self-hosted 에이전트를 추가하는 것으로 초기 운영 비용과 관리 복잡도를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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