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Frontend
원문 읽기
컴퓨터공학 학생이 JavaScript Proxy와 템플릿 컴파일러를 직접 구현하며 제로 디펜던시 JavaScript 프레임워크 FeraliJs를 완성했다
I Built a JavaScript Framework From Scratch — Here's What Happened
AI 요약
Context
기존 JavaScript 프레임워크는 내부 동작 원리를 숨기는 블랙박스 형태로 제공된다. React, Vue, Angular 등의 학습만으로는 virtual DOM 작동 방식이나 템플릿 컴파일 파이프라인을 체감하기 어렵다. 학습자가 프레임워크 의존성을 제거하고 핵심 시스템을 직접 구현해야 하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참고 자료 부족과 다층적 기술 구현 난이도가 장벽으로 작용한다.
Technical Solution
- JavaScript Proxy를 활용하여 각 Hook 호출을 해당 컴포넌트 인스턴스에 바인딩하는 반응형 상태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다
- 정규표현식 기반으로 scanner와 parser를 구축하여 커스텀 템플릿 컴파일러를 개발했다
- 템플릿 내 JavaScript 표현식의 변수 접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with() 문을 임시 사용 후, IIFE와 .call() 패턴으로 리팩토링했다
- keyed diffing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Virtual DOM 비교 성능을 최적화했다
- 컴포넌트별 CSS 격리를 위한 스코핑 메커니즘을 자체 구현했다
실천 포인트
JavaScript 프레임워크 아키텍처를 학습할 때 기존 소스 코드 분석이 어렵다면, 핵심 기능(상태 관리, 템플릿 컴파일, Virtual DOM)을 단위별로 분리하여 직접 구현하는 방식으로 접근 시 내부 동작 원리를 체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