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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AI/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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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액션 실행 전 결정론적 제어를 위한 4단계 Governance Layer 설계
The Anatomy of an Action Governance Layer: From Intent to Enforcement
AI 요약
Context
LLM의 비결정론적 출력물과 도구 호출 방식을 그대로 실행할 때 발생하는 보안 및 규정 준수 리스크 분석. 사후 처리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행 전 단계에서 개입하는 Pre-execution Gate의 아키텍처적 필요성 대두.
Technical Solution
- Action Intake: LLM의 가변적 출력을 표준화된 ActionIntent 구조로 변환하여 거버넌스 계층과 LLM 계층 간의 Loosely Coupled 상태 유지
- Policy Resolver: 모든 정책을 전수 조사하는 대신 Universal, Resource, Action-type, Contextual 순의 Layered Resolution 패턴을 적용하여 평가 지연 시간 최적화
- Decision Engine: 'Allow/Deny'의 이분법적 구조를 넘어 인간의 개입이 필요한 'Defer' 상태를 정의하여 복잡한 규제 환경의 예외 처리 경로 확보
- Execution Boundary: 생성과 평가의 완전한 분리를 통해 우회 경로를 차단하고 실행 직전 단계에서 최종 권한을 검증하는 강제적 제어 지점 구축
- Adversarial Testing: 기능 테스트가 아닌 정책 우회 시나리오 기반의 적대적 테스트 체계 도입을 통한 거버넌스 무결성 검증
실천 포인트
1. LLM 출력물을 직접 API 호출에 사용하지 않고 표준화된 Intent 객체로 변환하는지 확인
2. 정책 평가 시 전체 리스트를 순회하는 대신 계층적 필터링 전략을 적용하여 Latency 개선
3. 단순 승인/거절 외에 휴먼-인-더-루프(Human-in-the-loop)를 위한 Defer 상태 설계 여부 검토
4. 생성 로직과 검증 로직이 동일한 컴포넌트에 섞여 있는지 확인하고 물리적/논리적 분리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