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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ic-X 마이그레이션을 통한 Chaincode의 FSC View 기반 분산 아키텍처 전환
Migrating Hyperledger Fabric Chaincode to Fabric-X: A Working Proof-of-Concept
AI 요약
Context
Hyperledger Fabric의 모놀리식 Peer와 SmartBFT/Raft Orderer 구조로 인한 확장성 제약 발생. 기존 Go 기반 Chaincode 바이너리 실행 방식에서 벗어난 차세대 아키텍처 Fabric-X로의 전환 필요성 대두.
Technical Solution
- Chaincode 비즈니스 로직을 Fabric-Smart-Client(FSC) 노드 상의 View 구조로 이관하여 실행 모델 변경
- NWO 테스트 하네스를 활용한 실제 Fabric-X 네트워크 토폴로지 구축으로 시뮬레이션 한계 극복
- 전용 Endorser 노드 설계를 통한 기존 Endorsing Peer의 역할과 1:1 매핑 구현
- Issuer와 Owner 역할을 분리하는 토폴로지 설계를 통한 데이터 무결성 및 보안성 강화
- Auditor 노드를 모든 상태 변경 View의 Responder로 등록하여 자동화된 Endorsement 수집 구조 설계
- Query Service의 Range-query 갭을 보완하기 위한 인덱스 키 패턴의 View 기반 구현
실천 포인트
- 기존 Chaincode의 Invoke 로직을 FSC View의 Responder/Initiator 역할로 매핑 가능한지 검토 - 데이터 쓰기 권한을 코드 내 if문이 아닌 토폴로지 상의 Issuer 역할 분리로 제어할 수 있는지 확인 - 감사 로그(Audit Log)를 이벤트 스크래핑 방식에서 Responder View 자동 참여 방식으로 전환 가능한지 분석 - Range Scan 필요 시 FSC 플랫폼 레벨의 재사용 가능한 인덱스 헬퍼 View 설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