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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center batteries are selling out years in advance, because AI, says Panasonic
Panasonic이 데이터센터용 lithium-ion 배터리 생산 용량 3배 확대로 2029년 ¥800억(US$5B) 매출 목표 달성 및 80% 선주문 확보
AI 요약
Context
AI 인프라 확대로 서버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백업 전력(UPS)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기존 배터리 생산 용량으로는 수년 선행 예약이 소진되고 있어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Technical Solution
- lithium-ion 배터리 생산 설비: 일본 현지 공장의 기존 설비 확대 및 자동차 제조 설비를 데이터센터 배터리 생산으로 전환
- 지역별 생산 확대: Kansas 공장도 데이터센터 배터리 생산 설비로 전환 검토
- UPS 솔루션: rack-mounted 배터리 유닛을 서버 랙 내 배치하여 수분간 시스템 가동 지속
- 전력 최적화 기능: 배터리 유닛이 에너지 저장 및 전력 요금이 높은 시간대에 방전하는 기능 제공
- Supercapacitor 개발: 2027 회계연도부터 전력 부하 변동 흡수용 supercapacitor 양산 시작
Impact
- 생산 용량: 현재 대비 3배 확대
- 매출 목표: 2029 회계연도 ¥800억(US$5B)으로 현재 대비 약 4배
- 선주문 확보: 목표 매출의 80% 선주문 완료
Key Takeaway
AI 인프라 확장으로 인한 전력 공급 장비의 공급 부족은 단순 생산 증설이 아니라 기존 제조 라인의 용도 전환과 신기술(supercapacitor) 개발을 병행해야 해결 가능한 구조적 문제이다.
실천 포인트
대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조직에서는 AI 워크로드 확대 시 배터리 및 UPS 공급 제약을 사전에 예측하고, supercapacitor와 같은 대체 에너지 저장 솔루션과 함께 전력 최적화 기능(피크 시간 방전)을 설계 단계에서 포함해야 납기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