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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유출 없는 무신뢰 기반의 블록체인 타임스탬핑 설계
Building DocProof: Proving Documents Exist Without Sharing Them
AI 요약
Context
문서의 존재 증명을 위해 제3자 서비스에 파일을 업로드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 신뢰할 수 없는 외부 기관에 민감한 데이터 제공 시 발생하는 프라이버시 침해 위험. 데이터 소유권과 증명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려운 기술적 제약.
Technical Solution
- GoLang 기반 Backend API와 Worker 및 Angular Frontend를 활용한 풀스택 아키텍처 구성
- 브라우저 로컬 환경에서 SHA-256 알고리즘을 이용해 파일의 고유 지문인 Cryptographic Hash를 생성하는 클라이언트 사이드 처리 방식
- 문서 원본은 기기에 유지하고 생성된 Hash 값만 네트워크로 전송하여 데이터 유출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 설계
- Ethereum Layer 2 네트워크인 Base를 활용해 불변의 타임스탬프 레코드를 온체인에 기록하는 앵커링 전략
- Proof-of-Stake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한 인프라 선택
- Hash 값의 일방향성을 활용해 원본 문서 복원이 불가능하도록 보장하는 프라이버시 보호 로직
Key Takeaway
데이터 원본의 전송 없이 해시 값만으로 존재를 증명함으로써 보안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무신뢰(Trustless) 설계 원칙.
실천 포인트
민감 정보의 무결성 증명이 필요할 때 데이터 원본 대신 SHA-256 등 단방향 해시 값을 온체인에 기록하는 방식을 검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