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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캐시 계층 도입을 통한 Redis 비용 75% 절감 및 P99 지연시간 10배 개선
We Cut Our Redis Bill 75% With One Architectural Change
AI 요약
Context
ElastiCache 운영 중 인스턴스 비용 외에 Cross-AZ 데이터 전송 및 Serialization CPU 오버헤드로 인한 숨겨진 비용 발생. 특히 4KB 이상의 대용량 Value 처리 시 RESP 프로토콜 기반의 직렬화 과정이 Latency의 병목 지점으로 작용함.
Technical Solution
- Redis 전면에 In-process L1 캐시 계층을 추가한 Multi-tier 캐싱 아키텍처 설계
- L1 캐시가 전체 Read 요청의 95%를 처리하여 Redis로의 네트워크 트래픽 및 Serialization 부하 제거
- Redis를 Shared State 관리 및 Persistence 전용 L2 계층으로 재정의하여 역할 분리
- Cachee를 통한 Localhost 프록시 구성으로 기존 애플리케이션 코드 변경 없는 Zero-code 전환 구현
- LFU(Least Frequently Used) 알고리즘 기반의 효율적 캐시 교체 정책 적용
실천 포인트
1. Redis 비용 분석 시 인스턴스 비용 외에 Data Transfer 및 CPU overhead 정밀 측정
2. Value 크기가 큰 데이터(ML embeddings 등)의 빈번한 Read 발생 시 L1 캐시 도입 검토
3. Redis를 단순 캐시가 아닌 Pub/Sub, Lock, Persistence 용도의 L2 계층으로 활용하는 구조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