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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기술블로그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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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프로젝트에서 배운 것들
뱅크샐러드 인증팀이 우선순위 분류(P0/P1/P2)와 POC를 통해 마이데이터 프로젝트를 일정 내에 완료했으나 신기술 도입 기준 부재와 초과근무 상시화의 교훈 도출
AI 요약
Context
마이데이터 사업이 활성화되면서 기존 스크래핑 기반 데이터 연결 방식을 API 기반으로 전환해야 했다. 첫 마일스톤까지 모든 계획된 기능을 구현하기에는 시간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었다.
Technical Solution
- 기획 기능을 P0(핵심 가치 전달), P1(핵심 가치 강화), P2/P3(점진적 추가)로 분류하여 첫 마일스톤은 P0, P1만 집중 구현
- 모달·다이얼로그 컴포넌트 동작 정의와 요구사항 명확화를 통해 Next.js와 WNI(WebViewNativeInterface) 기술 도입 결정
- 새 기술 적용 시 POC(Proof Of Concept)로 요구사항 충족 여부를 사전 검증하고 미충족 항목을 담당팀에 개선 요청
- 1Pager 문서(요약·목표·목표가 아닌 것·계획·마일스톤 포함)를 작성하여 타팀 협업의 명확한 요구사항 기준 수립
- Jira 티켓을 1Pager 링크와 함께 생성하고 담당자·순서·마감일을 명시하여 개발자들의 브랜치 생성 및 진행 추적
Impact
정량적 수치가 아티클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Key Takeaway
기획과 기술 도입의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목표가 아닌 것'을 명확히 배제하고, 신기술 도입 시에도 현재 방식보다 나은 대안이 정말 없는지 한 번 더 검토하는 프로세스가 필수적이다.
실천 포인트
다중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1Pager 형식의 문서(목표·목표가 아닌 것·계획·마일스톤 포함)를 먼저 작성하고 30분 이내 회의로 담당자와 순서·마감일을 정한 뒤 Jira 티켓으로 변환하면, 타팀과의 의도 불일치와 스코프 크리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