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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istent Graph와 CAS 도입으로 11,000개 모듈 Warm Rebuild 100ms 미만 달성
Why your build tool has amnesia — and how we fixed it with a persistent graph and CAS
AI 요약
Context
기존 빌드 도구들이 프로세스 종료 시 모든 계산 결과와 의존성 그래프를 삭제하는 Stateless Pipeline 구조를 채택함에 따라 발생하는 'Past Amnesia' 문제 분석. 대규모 프로젝트(25,000+ dependencies)에서 Cold Start 시 40~90초가 소요되는 비효율적 아키텍처의 한계점을 식별.
Technical Solution
- 프로세스 재시작 후에도 모듈 관계를 유지하는 Persistent Dependency Graph 설계를 통한 진입점 최적화
- 입력 값의 Hash 기반으로 변환된 모듈을 저장하는 Content-Addressable Storage(CAS) 도입으로 중복 연산 제거
- 설정 변경 시 그래프와 CAS를 연동하는 versionHash와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영향을 국소화하는 depsHash의 Dual-hash Isolation 전략 적용
- OXC의 Fast Path와 SWC의 Resilience Fallback을 결합한 Hybrid Transform Engine 구축으로 생태계 호환성과 속도 동시 확보
- Dev와 Prod 환경에 동일한 엔진과 시맨틱을 적용하여 환경 차이로 인한 런타임 버그 원천 차단
실천 포인트
1. 빌드 파이프라인의 상태 유지 가능 여부 검토
2. 입력 기반의 Hash 저장소(CAS) 도입을 통한 연산 결과 재사용 가능성 확인
3. 전역 무효화(Global Invalidation)를 방지하기 위한 계층적 Hash 전략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