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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Building a SAST Tool Taught Me About AppSec That 13 Years of Software Engineering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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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SAST 도구 자체 구현을 통한 Adversarial Thinking 기반 보안 분석 체계 구축

What Building a SAST Tool Taught Me About AppSec That 13 Years of Software Engineering Didn't

Patience Mpofu2026년 5월 9일10advanced

Context

기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Happy Path 중심 설계 사고방식으로 인한 보안 취약점 식별 한계 노출. 단순한 보안 패턴 적용(Best Practice)만으로는 실제 공격 메커니즘에 기반한 근본적인 Vulnerability 탐지에 한계가 있음.

Technical Solution

  • SQL Injection 방지를 위한 Parameterized Query의 내부 동작 방식 분석 및 데이터-구조 분리 파싱 메커니즘을 반영한 Detection Rule 설계
  • JWT Algorithm None 취약점을 통한 인증 토큰 위조 가능성을 추적하는 Adversarial Thinking 기반의 탐지 로직 구현
  • OWASP Top 10의 각 항목을 단순 체크리스트가 아닌 개발자의 가설과 공격자의 실제 동작 간의 Divergence 분석 모델로 전환
  • SAST 도구를 단순 경고 도구가 아닌 휴리스틱 기반의 코드 패턴 분석기로 정의하여 Threat Model에 따른 결과 필터링 프로세스 정립
  • 코드 스케일 분석 및 Data Flow 추적 역량을 활용한 맞춤형 Custom Detection Rule 작성 체계 구축

1. 보안 패턴(What) 적용 시 내부 동작 원리(Why)와 공격 메커니즘을 함께 정의했는가?

2. 입력값이 데이터가 아닌 명령어로 해석될 수 있는 Divergence 지점을 식별했는가?

3. SAST 도구의 결과를 맹신하지 않고 현재 시스템의 Threat Model에 기반해 Exploit 가능성을 검토했는가?

4. 단순 CVE 패치를 넘어 Dependency Tree 전체의 보안 포스처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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