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Backend
원문 읽기
Santa Augmentcode Intent Ep.2
Augment Intent가 정적 명세서를 마크다운 기반 Living Spec으로 전환해 요구사항 변경 시 자동 동기화 및 에이전트 재브리핑 구현
AI 요약
Context
기존 정적 명세서(Confluence, Notion, PDF)는 작성 후 방치되어 실제 구현과 괴리가 발생한다. 요구사항이 변경되면 에이전트들이 구식 설계도를 기반으로 작업해 통합 단계에서 충돌이 발생한다. 병렬 작업 중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다른 인터페이스 사양을 적용해 최종 통합 시 오류가 생긴다.
Technical Solution
- 마크다운 기반 Living Spec을 워크스페이스 내 소스 문서로 유지: 버전 관리되는 실시간 명세서로 운영
- Coordinator Agent가 초기 목표를 받아 요구사항, 아키텍처 결정, 태스크 분해, 성공 기준을 자동 생성
- Specialist Agent는 검색 대상으로 정확한 명세서 버전을 수신: 채팅 히스토리나 요약본 대신 실제 문서 기반 브리핑
- 에이전트가 태스크 완료 시 명세서가 자동 갱신: 체크박스 표시, 발견된 합의사항 기록
- 목표 변경 시 Coordinator가 명세서 업데이트하고 영향받은 에이전트에게 재브리핑 전달
Key Takeaway
Living Spec을 조직 인프라로 위치시키면, 병렬 작업 중 에이전트 간 계약(인터페이스, 제약사항, 결정사항)을 자동 동기화할 수 있어 통합 실패를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실천 포인트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을 운영하는 팀에서 마크다운 Living Spec을 도입하면, 정적 티켓이나 문서 대신 버전 관리되는 실시간 명세서를 단일 진실 공급원으로 삼아 에이전트 간 인터페이스 불일치와 요구사항 표류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