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안드로이드 테스트앱 자동배포하기
올리브영이 Firebase App Distribution + fastlane 조합으로 Android 테스트앱 배포를 자동화해 30분의 대기시간 제거 및 QA 통보 수동작업 완전 자동화
AI 요약
Context
PlayStore Beta를 통한 테스트앱 배포 프로세스에서 2차 인증 로그인, 파일 업로드 시간, 약 30분의 '출시준비중' 대기, QA 엔지니어 수동 통보, 신규 테스터 추가 시 4시간 대기 시간이 발생했다. 또한 동시다발적 QA 진행 시 최신 버전 1개만 제공 가능하고, 프로덕트 출시 후 Beta 앱 재빌드 배포라는 추가 작업이 필요했다.
Technical Solution
- PlayStore Beta 대신 Firebase App Distribution으로 배포 채널 변경: 즉시 테스터 제공 가능
- fastlane의 firebase_app_distribution 플러그인 도입: 빌드-업로드-배포를 단일 명령어
fastlane distribute로 자동화 - Google 서비스 계정 인증 및 JSON 키 기반 API 연동: 2차 인증 제거
- testers-groups.txt와 release-notes.txt 파일 기반 그룹 및 릴리즈노트 관리: 설정 재사용성 확보
assembleDevelop+Release빌드타입 조합: develop flavor로 테스트 변수 설정, release 빌드타입으로 사이닝 및 난독화 처리- Firebase 초대 링크를 통한 테스터 셀프 등록: 수동 권한 부여 제거
Impact
테스트앱 배포 소요 시간 30분(출시준비중 대기) 제거, 배포 프로세스를 단일 명령어로 자동화, 테스터 추가 시 4시간 대기시간을 링크 클릭으로 즉시 변경.
Key Takeaway
내부망 보안 요구사항으로 클라우드 CI/CD 서비스(Bitrise) 적용이 불가능했을 때, 로컬 환경에서 동작하는 fastlane과 클라우드 배포 서비스(Firebase App Distribution)의 조합으로 보안과 자동화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Firebase 공식 문서에서 명시적으로 권장하는 스택의 도입 검증이 중요하다.
실천 포인트
안드로이드 테스트앱 배포를 관리하는 모바일 팀에서 Firebase App Distribution + fastlane 스택을 도입하면, JSON 서비스 계정 키 한 개로 자동 인증을 구성한 뒤 단일 fastlane 명령어로 빌드부터 테스터 배포까지 완전 자동화할 수 있다. 이때 flavor와 build_type을 프로젝트에 맞게 설정하고 그룹/릴리즈노트 파일을 버전 관리 대상으로 관리하면 재배포 시마다 설정 변경 없이 배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