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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MCP를 활용해 소셜 콘텐츠 워크플로우를 Notion 내에서 통합 관리하는 AI 어시스턴트 Sotion 구현
I built Sotion, an AI social content workflow on top of Notion
AI 요약
Context
크리에이터와 마케터들은 Notion에 원본 자료를 보관하지만, 이를 소셜 포스트로 변환할 때 문서·AI 채팅·스케줄링 도구·소셜 앱 간에 오갔다. 콘텐츠가 여러 번 재작성되고 컨텍스트가 손실되면서 발행 프로세스가 다시 수동으로 돌아갔다.
Technical Solution
- Notion MCP를 통해 Notion 워크스페이스에 직접 접근: 사용자 워크스페이스의 노트와 드래프트를 조회하고 상태를 업데이트하는 구조
- AI 다중 모델 지원 구현: OpenAI, Claude, OpenRouter, DeepSeek, Moonshot AI, Z.AI 등 여러 AI 제공자를 플러그 가능하도록 설계
- MCP 기반 온라인 리서치 통합: Exa와 Tavily 같은 MCP 리소스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해 웹 검색 컨텍스트 제공
- Notion을 시스템 기록으로 활용: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생성, 포스트 관리, 발행 메타데이터 추적을 모두 Notion 내에서 처리
- 플랫폼별 발행 워크플로우 구현: Twitter(X), LinkedIn, Threads에 승인된 텍스트 포스트를 게시하는 통합 발행 기능
- Better Auth와 Drizzle ORM 스택: PostgreSQL 기반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소셜 플랫폼 인증 처리
Key Takeaway
MCP를 활용한 설계에서 핵심은 기존 사용자 워크플로우가 이미 존재하는 플랫폼(Notion)을 AI 에이전트의 작업 공간으로 삼는 것이다. 이를 통해 AI 기능이 독립적인 도구가 아닌 통합된 시스템의 일부가 되고, 결과물이 대화 기록에 사라지지 않고 지속 가능한 자산으로 남게 된다.
실천 포인트
AI 에이전트를 기존 업무 도구에 통합할 때는 MCP 같은 메커니즘을 통해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기존 데이터 환경에 직접 접근하도록 설계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사용자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배우지 않아도 되고, AI의 결과가 실제 업무 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어 워크플로우 단절이 최소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