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Augmentcode Intent Ep.8
Augment Intent가 Living Spec 기반의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으로 특정 요구사항(실시간 대시보드, iPad Safari 호환, 30초 주기 업데이트)을 만족하는 기능을 병렬 개발으로 완성
AI 요약
Context
복잡한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사양 변경, 팀 간 의존성 관리, 개발 일정 준수의 어려움이 발생한다. 특히 여러 엔지니어가 병렬로 작업할 때 사양 불명확, 작업 충돌, 스펙 드리프트 같은 문제가 누적된다.
Technical Solution
- Living Spec을 소스 오브 트루스로 설정: Coordinator 에이전트가 코드베이스 분석 결과(React, TypeScript 스택, 기존 API 패턴)를 통합해 초기 명세 자동 생성 후 승인자 검토 4분 내 완료
- Context Engine 기반 의존성 그래프 자동 추출: GPS Elf, Map Elf, Data Elf는 병렬 실행 가능, Responsive Elf와 Test Elf는 선행 작업 완료 후 순차 실행하도록 Git 워크트리 자동 분리
- Git 워크트리로 격리된 작업공간 구성: 5개 피처 브랜치(feat/dashboard-gps-service, feat/dashboard-map-component, feat/dashboard-data-widgets, feat/dashboard-responsive, feat/dashboard-tests)를 병렬로 유지하며 에이전트 간 충돌 방지
- Spec-driven 구현: GPS Polling Service는 기존 인증 토큰 패턴 재사용, Leaflet.js(이미 의존성에 존재)를 맵 라이브러리로 선택, 30초 폴링 간격과 지수 백오프 재시도 로직을 스펙에서 명시
- 멀티에이전트 Wave 실행: Wave 1(GPS/Map/Data 엘프 동시 실행) → Wave 2(Responsive 엘프) → Wave 3(Test 엘프), A11y 엘프는 백그라운드 병렬 실행으로 Lighthouse 접근성 점수 90점 이상 검증
Impact
아티클에는 정량적 성과 수치가 없다. 완성된 시스템은 Lighthouse 접근성 점수 ≥ 90, 맵 렌더링 1초 이내(iPad Safari), 30초 내 위치 업데이트 같은 사전 정의된 성공 기준만 명시되어 있다.
Key Takeaway
Intent 방식의 핵심은 '먼저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정직하게 유지하면서 팀을 충돌 없이 조정하는 것'이다. 이는 Living Spec을 싱글 소스 오브 트루스로 하고 Context Engine으로 기존 코드베이스 패턴을 자동 인식하며, 의존성 그래프를 기반으로 격리된 워크스페이스에서 병렬 개발을 오케스트레이션함으로써 실현된다.
실천 포인트
팀 기반 기능 개발에서 PR 병합까지의 흐름을 개선하려면, 요구사항 입력 후 자동으로 명세(성공 기준, 아키텍처, 태스크 분해, 제약사항)를 생성하고 승인을 거친 후, 이 명세로부터 의존성 그래프를 추출해 병렬 실행 가능한 작업을 Git 워크트리로 격리하고 각 워크트리를 에이전트에 할당하는 구조를 도입하면, 스펙 드리프트를 방지하고 개발 일정을 예측 가능하게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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