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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y.net 도입을 통한 Image Pipeline 단순화 및 대폭적인 Egress 비용 절감
How We Saved Big and Simplified Our Image Pipeline: Adopting bunny.net on DEV
AI 요약
Context
Rails monolith 기반의 Forem 아키텍처에서 다수의 CDN과 이미지 프록시가 혼재된 파편화된 미디어 파이프라인 운영. 고해상도 이미지의 On-the-fly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Cloud Egress 비용과 스크래퍼 트래픽으로 인한 컴퓨팅 비용 급증이 주요 병목 지점으로 작용.
Technical Solution
- Bunny Optimizer 도입을 통한 URL Query Parameter 기반의 동적 이미지 리사이징 및 Crop 자동화 구현
- Browser Accept Header 분석을 통한 WebP/AVIF 포맷 자동 협상으로 파일 크기 최적화
- Perma-Cache 기능을 활용하여 원본 스토리지로의 요청을 최소화하고 스크래퍼로 인한 Cache Miss 및 Egress 비용 차단
- Edge Scripting을 통한 이미지 서빙 로직의 엣지단 처리로 오리진 서버 부하 감소 및 응답 속도 개선
- 분산되어 있던 다중 CDN 구조를 bunny.net 중심의 통합 플랫폼으로 단일화하여 Operational Overhead 제거
실천 포인트
- Cloud Storage의 Egress 비용 및 CDN 변환 비용(per 1,000 images) 분석을 통한 비용 구조 진단 - WebP, AVIF 등 차세대 이미지 포맷의 자동 협상 기능 적용 여부 검토 - 스크래퍼 및 봇 트래픽이 Cache Miss를 유발하여 오리진 부하를 높이는지 모니터링 - 다중 CDN 운영 시 발생하는 설정 복잡도와 CORS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통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