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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 agent latency from 30s to 8s without model sw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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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L

모델 교체 없이 구조 최적화만으로 p95 Latency 31s에서 8s로 단축

Cutting agent latency from 30s to 8s without model swap

SapotaCorp2026년 5월 24일7intermediate

Context

LLM 모델 성능에만 의존하여 높은 응답 지연 시간이 발생한 AI 채팅 시스템 구조. 전체 Latency의 65%가 순차적 Tool Call과 불필요한 LLM 중간 단계 및 Streaming 부재로 인한 구조적 병목 지점임.

Technical Solution

  • Asyncio.gather 및 Promise.all을 통한 독립적 Tool Call의 Parallelize 처리로 대기 시간 최소화
  • LLM 기반 Critic 단계를 제거하고 Deterministic Validation Rule로 대체하여 불필요한 LLM Call 배제
  • Server-Sent Events(SSE) 및 Websockets 도입을 통한 Response Streaming으로 체감 Latency 개선
  • TTL 기반 In-memory Cache 도입을 통해 반복적인 KB Vector Search 및 Query 비용 절감
  • Non-critical 단계에 GPT-4o-mini 등 경량 모델을 배치하는 계층적 모델 전략 적용

Impact

  • p95 Response Latency: 31s → 8s 단축
  • User Abandonment Rate: 70% 감소
  • LLM Call 제외 구조적 지연 시간: 20s 수준에서 대폭 개선

Key Takeaway

LLM 에이전트의 병목은 모델 자체보다 순차적 워크플로우와 비효율적인 파이프라인 구조에 기인함. 모델 교체 전 구조적 최적화를 선행하여 응답 품질 저하 없이 성능을 확보하는 설계 우선주의 필요.


- 독립적인 Tool Call들이 순차적으로 실행되고 있는지 Audit 및 Parallelize 적용 - 낮은 거절률을 가진 LLM Critic 단계를 결정론적(Deterministic) 체크 로직으로 전환 - 전체 응답 완료 전 중간 진행 상황을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Streaming 레이어 구현 - 변동성이 낮은 지식 베이스 조회 결과에 대해 TTL 기반 캐싱 전략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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