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Backend
원문 읽기
AgentDM이 A2A 프로토콜의 양방향 에이전트 통신을 디버깅하기 위해 A2A Simulator를 개발해 로그 분석 없이 실시간 메시지 추적 및 수동 제어 구현
Building an A2A Simulator to Debug Agent-to-Agent Communication
AI 요약
Context
AgentDM 플랫폼에서 Google의 A2A 프로토콜을 통해 AI 에이전트 간 통신을 구현할 때 기존 Inspector 도구는 클라이언트 역할만 수행했다. 에이전트가 Input Required 상태로 후속 질문을 던지고 응답을 받는 다중 턴 대화 패턴을 디버깅할 수 없었으며, JSON 로그 분석만으로는 실시간 대화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Technical Solution
- A2A Simulator를 단일 포트에서 A2A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동시 운영하는 구조로 구현: 원격 에이전트와의 양방향 통신 수행 및 자체 /.well-known/agent-card.json 호스팅
- 채팅 UI 인터페이스를 통해 상태 드롭다운(working, completed, input-required, failed)과 named artifacts 선택지 제공
- 각 메시지에 "View raw" 버튼을 추가해 JSON-RPC 요청 및 응답의 raw 데이터 표시 기능 구현
- contextId 참조 검증 및 terminal state에서의 중복 이벤트(status-update, task snapshot) 추적 가능하도록 설계
- 단일 task 내에서 상태 전이 경로(working → working → input-required → completed)를 시각화
Impact
ContextId 처리 관련 버그를 Simulator로 발견했을 때 로그 분석으로는 훨씬 오래 걸렸을 것이며, terminal state 이벤트 중복 발생도 Simulator에서 즉시 가시화되었다.
Key Takeaway
양방향 상태 머신을 갖춘 분산 에이전트 시스템에서는 단방향 클라이언트 도구보다 프로토콜의 양쪽 역할을 모두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로컬 디버깅 환경이 필수적이며, raw 메시지 검사 기능이 결합되면 미묘한 상태 관리 버그를 로그 분석보다 훨씬 빠르게 포착할 수 있다.
실천 포인트
Agent-to-Agent 통신 프로토콜을 구현하는 팀에서 다중 턴 대화나 조건부 상태 전이가 필요한 경우, 로컬에서 양쪽 에이전트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각 메시지의 원본 프로토콜 데이터를 검사할 수 있는 이중 시뮬레이터를 먼저 구축하면 contextId 오류, 이벤트 중복, 상태 불일치 같은 비동기 통신 버그를 서버 로그 분석보다 훨씬 신속하게 격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