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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도구를 넘어, 기준과 책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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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6. 도구를 넘어, 기준과 책임으로

AI 기반 자동 초안 생성 및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통한 지식 파이프라인 최적화

2026년 6월 23일10intermediate

Context

거대 기능 조직 내 지식 파편화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및 정보 불일치 발생. 단순 Wiki 도입과 작성 독려만으로는 제품 변경 속도에 대응하는 문서 갱신 주기 유지 불가.

Technical Solution

  • Event-Driven 기반 자동화: 제품 변경 공지 및 질의응답 봇의 미답변 신호를 트리거로 AI 문서 초안 생성 파이프라인 구축
  • Human-in-the-loop 구조: AI가 생성한 초안을 담당자가 검증하고 승인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데이터 신뢰성 확보
  • Knowledge Governance 설계: 지식의 생성, 분류, 책임, 폐기 주기를 정의한 전사 표준 가이드라인 수립
  • 다층적 분류 체계: 기술 레이어, 서비스 도메인, 기능 단위 등 팀 특성에 맞는 맞춤형 Indexing 전략 적용
  • Knowledge Committee 운영: 중앙의 공통 기준 정의와 현장의 도메인별 세부 운영 권한을 분리한 하이브리드 거버넌스 체계 구축

- 문서화 작업의 트리거를 '수동 작성'에서 '시스템 이벤트(배포 공지, FAQ 미답변)'로 전환 가능한지 검토 - AI 생성 콘텐츠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책임자 승인 단계가 포함된 워크플로우 설계 - 지식 분류 체계를 설정할 때 기술 레이어/도메인/기능 중 조직의 경계와 가장 일치하는 기준 선택 - 문서의 생성보다 '폐기 기준'과 '최신성 유지 책임자'를 명시하는 거버넌스 규칙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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