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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 vs Pull Memory: A Better Way to Think About AI Agent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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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L

Read-time 부하를 Write-time으로 전이시킨 Push Memory 기반 정합성 설계

Push vs Pull Memory: A Better Way to Think About AI Agent Memory

hendrixx-cnc2026년 6월 18일6intermediate

Context

기존 Pull Memory 구조는 Vector Database 기반의 단순 Similarity Search에 의존하여 데이터 중복 및 Stale Fact 발생 시 이를 필터링하는 책임을 Reader에게 전가함. 이로 인해 시간이 흐를수록 상충하는 정보가 누적되며 에이전트의 의사결정 정확도가 하락하는 구조적 한계 노출.

Technical Solution

  • Reconciliation 시점을 Read-time에서 Write-time으로 이동시켜 Substrate 단계에서 데이터 정합성 강제
  • 'Read → Work → Write Correction' 루프를 통한 상태 업데이트 기반의 메모리 라이프사이클 설계
  • 단순 Append 방식이 아닌 기존 Fact를 대체하는 Supersession 로직을 도입하여 최신 데이터 우선순위 확보
  • LLM을 Reliable Author로 활용하여 쓰기 단계에서 구조화된 Correction을 생성하고 데이터 간의 Provenance 기록
  • Conflict 발생 시 Substrate가 자동으로 구버전 데이터를 Demote하고 Flagging 하는 메커니즘 구축

- 에이전트의 생명주기가 길고 환경 변화가 잦은 시스템인지 확인 - 동일 주제에 대해 상충하는 데이터 저장 시 시스템이 자동으로 Conflict를 감지하는지 테스트 - Read-time의 필터링 로직 비중이 높다면 Write-time Reconciliation 도입 검토 - 단순 Vector Search를 넘어 데이터 간의 인과관계와 최신성(Provenance)을 기록하는 스키마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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