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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27 난독화 공격을 통한 LLM 가드레일 무력화 및 전처리 Normalization 해결책
How a Morse Code Attack Bypassed Bankr's LLM Agent: T1027 Obfuscation in the Wild
AI 요약
Context
패턴 매칭 기반의 정적 필터링 시스템으로 99.2%의 일반 Jailbreak 시도를 차단했으나, Morse Code 등 인코딩된 페이로드에 의한 Semantic Bypass 발생. LLM의 내장된 디코딩 능력이 보안 경계를 무력화하며 다회차 대화를 통한 Context 기반 실행으로 이어지는 취약점 노출.
Technical Solution
- LLM 도달 전 모든 입력값을 표준 텍스트로 변환하는 encoding_normalizer.py 전처리 레이어 도입
- Base64, ROT13, Hexadecimal, Unicode Homoglyphs 등 6가지 주요 인코딩 패밀리에 대한 사전 디코딩 로직 구현
- 'Normalize First, Then Filter' 전략을 통해 필터가 모델과 동일한 관점에서 데이터를 해석하도록 설계
- 개별 메시지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화 상태(Conversation State) 전반에 걸친 입력 정규화 적용
- 모델의 판단에 의존하지 않고 Tool Execution 레이어에서 최종 정책을 강제하는 Defense-in-Depth 구조 채택
실천 포인트
- 입력 필터링 전 Base64, Hex, Unicode 등 흔히 사용되는 인코딩 포맷의 디코딩 프로세스가 포함되었는지 확인 - 단일 메시지 단위 검증이 아닌, 이전 턴의 디코딩 결과가 현재 턴의 명령어로 작동하는 Multi-turn 공격 시나리오 검토 - LLM의 '도움이 되려는 본능'이 보안 로직을 오버라이드할 가능성을 고려하여, 실행 권한 검증을 모델 외부의 비즈니스 로직 층에서 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