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Infrastructure
원문 읽기
Memory/Cache 부족으로 인한 I/O 오버헤드 및 Thrashing 해결 전략
Thrashing!!
AI 요약
Context
시스템의 물리적 메모리나 Cache 용량이 Workload의 Working Set 크기보다 작아 발생하는 성능 저하 현상 분석. 메모리 관리 오버헤드가 실제 연산 시간보다 커지는 지점에서 CPU Utilization이 급감하는 병목 지점 발생.
Technical Solution
- Working Set 모델 적용을 통한 프로세스당 최소 필요 페이지 확보로 Page Fault 빈도 제어
- Multiprogramming 수준 조절을 통한 메모리 경쟁 상태 완화 및 시스템 안정성 확보
- Cache eviction 전략을 LRU에서 LFU로 변경하여 빈도 기반의 데이터 유지 효율 개선
- TTL 값 최적화 및 데이터 세그멘테이션을 통한 Cache Hit Ratio 향상 도모
- 물리적 RAM 증설을 통한 I/O Wait 시간 단축 및 전체 Throughput 개선
- 스마트한 Page Replacement 알고리즘 도입을 통한 불필요한 Swapping 최소화
실천 포인트
1. 시스템의 Working Set 크기가 할당된 메모리 용량을 초과하는지 상시 모니터링
2. Page Fault Rate 및 Cache Miss Rate 급증 시 단순 리소스 증설 전 Eviction 전략 검토
3. High CPU usage와 Low Productivity가 동시에 나타나는 I/O Bound 병목 구간 식별
4. Workload 패턴에 따라 LRU보다 LFU가 유리한 케이스인지 데이터 기반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