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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to follow Architecture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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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AF/Zachman의 복잡성을 제거한 경량 아키텍처 전달 프레임워크 D3

Easy to follow Architecture Framework

Anna Pastushko2026년 4월 15일3intermediate

Context

TOGAF 및 Zachman 프레임워크의 과도한 Governance 구조와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한 실무 적용의 한계 발생. 아키텍처 설계 과정에서 시작점의 부재와 불명확한 단계 전환 기준으로 인한 프로젝트 리스크 증대.

Technical Solution

  • Discover → Design → Deploy의 3단계 파이프라인을 통한 아키텍처 Delivery 프로세스 정형화
  • 각 단계별 Definition of Done(DoD) 체크리스트 도입을 통한 Open Unknowns의 사전 제거 및 단계 전환 제어
  • 비즈니스 요구사항의 단순 수용이 아닌 실제 Problem 식별 중심의 Discover 단계 설계
  • 최소 2개 이상의 Option과 Trade-off 분석을 필수적으로 포함하는 Design 검증 프로세스 구축
  • 코드 배포가 아닌 Stakeholder의 독립적 운영 가능 시점을 종료점으로 정의한 Deploy 단계 설계
  • 프로젝트 규모와 리스크에 따라 Advisory(3-4주), Pilot(2-3개월), Delivery(6개월+)로 구분되는 가변적 Depth 적용

- 요구사항 정의 시 Stakeholder의 요청 사항과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분리하여 분석할 것 - 아키텍처 제안 시 단일 안이 아닌 복수 Option과 그에 따른 Trade-off를 명시하여 의사결정 근거를 마련할 것 - 다음 단계 진행 전 반드시 정의된 DoD 체크리스트를 통해 미해결 리스크가 없는지 검증할 것 -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Advisory, Pilot, Delivery 중 적절한 프레임워크 Depth를 선택하여 적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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