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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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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Quantum E2EE 기반 Zero-Knowledge 아키텍처 설계 전략
Three Questions Every Zero-Knowledge Builder Gets Asked (And How I Answer Them)
AI 요약
Context
금융 데이터와 같은 민감 정보 보호를 위해 서버가 복호화 키를 가지지 않는 Zero-Knowledge 구조 채택. 데이터 복구 불가능성이라는 제약 사항과 AI 기능 도입 시의 프라이버시 충돌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
Technical Solution
- Password-derived keys 및 전용 Recovery Mechanism 설계를 통한 사용자 데이터 접근 권한 유지 및 서버 측 Cleartext 노출 원천 차단
- 데이터 주권 보장을 위한 상시 Data Export 기능 구현 및 Human-readable recovery keys 제공으로 사용자 측 백업 체계 구축
- WASM-resident inference 및 On-device AI 모델 도입을 통한 클라이언트 측 데이터 처리로 E2EE 무결성 유지 및 자동화 기능 구현
- Rust 기반의 metamorphic-crypto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Hybrid ML-KEM-1024 + X25519 및 XSalsa20-Poly1305 기반의 Post-Quantum 암호화 적용
- 서버 측 마이그레이션 편의성을 위한 Elixir NIF wrapper 제공으로 ZK 아키텍처 전환 비용 최소화
실천 포인트
1. Zero-Knowledge 설계 시 복구 키(Recovery Key) 제공 및 명시적 UX를 통한 책임 소재 정의 여부 확인
2. AI 기능 도입 전 데이터가 Third-party model provider로 전송되는지 검토하고 WASM 기반 On-device 추론 고려
3. Post-Quantum 시대에 대비하여 ML-KEM 등 양자 내성 암호 알고리즘의 하이브리드 적용 검토
4. 데이터 유출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버에는 Encrypted Blobs만 저장하는 구조인지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