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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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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예외 처리를 넘어 복원력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Error Handling 전략
Your trycatch sucks - lets fix it
AI 요약
Context
단순한 try/catch 사용으로 인해 에러가 은폐되거나 불분명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한계 발생. 특히 Partial State 발생 및 서비스 연쇄 장애로 인한 시스템 가용성 저하가 주요 병목 지점으로 식별됨.
Technical Solution
- Typed Error 도입을 통한 에러 유형별 차별적 대응 및 구조화된 Logging 체계 구축
- Atomic Mindset 기반의 Rollback 메커니즘을 적용하여 데이터 무결성 보장 및 Half-state 방지
- Exponential Backoff 전략의 Retry Queue를 설계하여 일시적 네트워크 장애에 대한 복원력 확보
- Circuit Breaker 패턴을 적용해 장애 서비스로의 요청을 차단함으로써 시스템 전체의 Cascade Failure 방지
- Error Wrapper 유틸리티를 통한 Boilerplate 코드 제거 및 Call site에서의 강제적 에러 처리 유도
- Self-describing Error 클래스 설계를 통해 에러 자체에 Context와 Retry 가능 여부를 내장
Key Takeaway
에러 처리를 단순한 예외 포착이 아닌 비즈니스 로직의 일부로 취급하여 시스템의 Graceful Degradation을 달성하는 설계 원칙
실천 포인트
- 4xx(Client Error)와 5xx(Server Error)를 구분하여 Retry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가? - 다단계 작업 실패 시 이전 상태로 복구하는 Rollback 로직이 포함되었는가? - 외부 서비스 의존성 구간에 Circuit Breaker를 배치하여 시스템 전파 장애를 방지했는가? - 로그 출력 시 단순 메시지가 아닌 요청 ID, 사용자 ID 등 추적 가능한 Context를 포함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