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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your AI agent needs a .well-known discovery end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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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Convention over Configuration 기반 AI Governance 자동 발견 구조 설계

Why your AI agent needs a .well-known discovery endpoint

João André Gomes Marques2026년 4월 12일2intermediate

Context

AI Agent의 서명 알고리즘, 검증 엔드포인트 등 Governance 정보 획득을 위한 표준화된 경로 부재. 문서 탐색이나 수동 확인에 의존하는 비효율적 통합 프로세스로 인한 상호운용성 저하 문제 발생.

Technical Solution

  • RFC 9116 기반의 .well-known 경로를 활용한 Governance 정보의 정적 파일 배포 구조 채택
  • machine-readable한 JSON 형식을 통해 엔드포인트, 암호화 알고리즘(ML-DSA 등), 기능을 명시한 스키마 설계
  • 중앙 집중형 Registry 없이 도메인 기반의 고정 경로를 통한 분산형 Discovery 메커니즘 구현
  • Convention over Configuration 원칙을 적용하여 클라이언트의 자동 탐색 및 검증 가능성 확보
  • CI/CD 파이프라인과 감사 도구가 Programmatic하게 접근 가능한 표준 인터페이스 제공

1. 외부 서비스 통합 시 매뉴얼 문서 대신 .well-known 경로의 표준 설정 파일 제공 검토

2. AI Agent의 서명 및 검증 로직 구현 시 ML-DSA 등 Post-Quantum 암호화 알고리즘 지원 여부 명시

3. API 변경 사항을 governance.json에 즉시 반영하여 클라이언트의 런타임 어댑테이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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